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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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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2 매일같이 시간이 무의미하고 ...삶의 목적이 멀까 2017.07.11 20:46
2017.07.13 23:54
ㅋㅅㅋ 106
12351 절친이 사실상 저에게 절교선언을 했네요..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2017.07.10 23:27
2017.07.13 19:56
샤샤킨 77
12350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요 2017.07.10 18:04
2017.07.10 19:19
하이에나 150
12349 스스로 한심합니다 2017.07.10 04:17
2017.07.10 19:08
바보 118
12348 내가 별거 아닌 사람이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2017.07.10 02:31
2017.07.10 19:02
전부 177
12347 자살하려했어요.... 2017.07.08 19:17
2017.07.10 23:13
채희 127
12346 제 트라우마 때문에 일에 손도안잡히고 죽을만큼 힘드네요.. 2017.07.08 01:14
2017.07.10 22:56
카랑 98
12345 책임감 과 회피 2017.07.07 22:20
2017.07.08 21:02
RJW 92
12344 여러가지 2017.07.07 01:55
2017.07.08 20:33
이이이 75
12343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2017.07.06 21:09
2017.07.07 10:58
수돗물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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