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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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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 그저 뼈만 앙상하게 남은 2018년 2018.09.12 22:54
2018.09.13 22:18
파인애플 144
13107 매일 죽고 싶어요.. 2018.09.12 00:02
2018.09.12 19:11
아이엄마 174
13106 인제는 모든 면에서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2018.09.11 20:11
2018.09.13 02:01
로드킨 116
13105 한번만 내가아닌나로 나를보고싶다 2018.09.10 23:12
2018.09.11 11:41
gross 107
13104 어떡하죠? 2018.09.10 01:14
2018.09.11 11:33
왜 사니 98
13103 너무나 징그러운 웃음소리~ 2018.09.09 22:42
2018.09.11 12:46
갈매기 115
13102 무기징역같은 인생 왜 살아야하죠? 2018.09.09 21:36
2018.09.11 10:53
무기징역인생 146
13101 돈이 없는 건 목이 없는 것과 비슷해요... 2018.09.07 20:58
2018.09.08 10:38
가난뱅이 151
13100 내게는 너무나 가슴아픈 9월 10일~ 2018.09.07 20:07
2018.09.08 11:01
슈퍼맨 96
13099 제 자신한테 미안해서요 2018.09.04 20:33
2018.09.06 21:02
멍청이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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