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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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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6 올해도 지나갔군요 2018.10.19 15:03
2018.10.19 17:25
니아&멜로 168
13145 우울한 기분이 저 자신을 자꾸 황폐하게 만듭니다............. 2018.10.17 14:13
2018.10.19 22:50
모비스 124
13144 ................. 2018.10.17 09:37
2018.10.19 22:27
............. 85
13143 사라지고 싶다 마치 원래 없었던 것처럼 2018.10.16 10:36
2018.10.18 20:04
리틀헝거 158
13142 죽고싶다 2018.10.14 19:04
2018.10.16 00:58
아영 172
13141 저가 진짜로 안정의 길을 걸을 수 있다면 그것도 아마 과업일 것... 2018.10.14 18:47
2018.10.16 01:26
슈나이더 106
13140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합니다. 2018.10.13 01:32
2018.10.14 00:04
공허의 연속 128
13139 영원히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느니 오늘 한강으로 내려뛰러 갑니... 2018.10.10 14:10
2018.10.11 23:04
슈나이더 217
13138 서든어택처럼 게임에서 자살하는 것 똑같이 자살할래 2018.10.10 10:57
2018.10.11 23:04
몰라두되 178
13137 좋은 날이 오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끝없는 도전. 2018.10.07 09:18
2018.10.08 21:31
에스펜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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