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비방하는 글 등 은 이곳 게시판에 맞지 않으며, 개인 연락처 등 개인정보는 악용될 위험이 있으므로 게시글에 남기지 말아주세요. 홈페이지 취지에 맞지 않는 글 내용은 통보 없이 임의 수정 혹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곳 상담위원은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분들이며, 상담위원 자체 순서대로 글이 배정되어 만 3일 이내에 답글을 달게 되어 있으므로 글 순서와 상관없이 답글이 달릴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12869 제가 잘못된걸까요 2018.04.16 01:02
2018.04.18 09:44
? 53
12868 고민 2018.04.15 16:28
2018.04.17 10:09
작성자 73
12867 그저 한심하기만 한 저는요~ 2018.04.15 12:55
2018.04.17 09:26
모비스 55
12866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질병이자 폭력이다 2018.04.14 15:52
2018.04.17 19:06
괴짜 76
12865 죽고싶습니다. 2018.04.13 15:40
2018.04.14 00:11
찬양 93
12864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가난의 늪............ 2018.04.12 14:02
2018.04.15 00:04
네덜란드 82
12863 제가 점점 미쳐가는 것 같아요 2018.04.12 02:37
2018.04.13 23:48
미룩미룩 89
12862 주입식 교육 역시 저의 몸과 마음을 피투성이로 만들었습니다~ 2018.04.10 20:20
2018.04.17 18:08
슈나이더 60
12861 그만좀 괴롭히면 안될까 2018.04.10 14:41
2018.04.10 16:49
괴짜 75
12860 자살할수있도록 용기를 복돋아주세요. 2018.04.09 12:46
2018.04.10 07:56
괴짜 124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