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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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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1 8살딸. 6살 아들 둔 아빠가 이러면 안되는건데.. 2019.01.24 01:11
2019.01.25 11:41
정원 177
13250 오늘은 드디어 인생의 마지막날이 되었습니다. 2019.01.23 17:28
2019.01.24 09:47
콩고 211
13249 인생을 왜 살아야 하죠 2019.01.22 21:25
2019.01.23 10:26
이해가안돼요 218
13248 오늘도 저는 확신이 서지 않아 많이 괴롭습니다~ 2019.01.22 17:21
2019.01.23 10:15
모비스 142
13247 긍정의 힘 2019.01.22 13:08
2019.01.23 10:15
나호 149
13246 인생 너무 지겨워요 2019.01.21 18:53
2019.01.21 23:28
인지다 146
13245 제발요.......................................하............. 2019.01.21 16:20
2019.01.21 23:03
죽음 164
13244 약 6개월 전에 이곳에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2019.01.21 00:02
2019.01.21 10:12
니아 170
13243 인생에 별로 미련이 없습니다 2019.01.18 22:14
2019.01.20 21:21
고독사예정자 240
13242 가난과 가정불화로 너무나 죽고싶습니다. 2019.01.16 21:53
2019.01.18 18:02
경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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