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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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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7 서울사람 된지 25년이나 저에게는 마음에 차지 않은 25년이었습니... 2020.03.24 23:45
2020.03.25 23:30
모비스 97
13566 아래글 요시아님이죠? 2020.03.23 14:51
2020.03.24 22:30
독일 110
13565 정말 죄송합니다. 아래 글 정말 주제 넘는 소리였습니다... 2020.03.21 15:51
2020.03.21 21:10
생명사랑 99
13564 희망이란건... 2020.03.21 15:38
2020.03.21 21:07
생명사랑 107
13563 제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2020.03.15 10:59
2020.03.16 11:22
도와주세요 88
13562 자해하면 우울증일까요? 2020.03.11 10:34
2020.03.14 12:04
딸기 98
13561 무기력해요 2020.03.11 08:05
2020.03.14 11:42
무기력해요 85
13560 가난은 정말 독약이나 다름없습니다~ 2020.03.08 17:35
2020.03.10 16:30
모비스 101
13559 억울하고 억울해서 정말.... 죽고싶습니다... 2020.03.08 10:24
2020.03.10 15:36
김.. 79
13558 제발... 신이 있다면 숨통이라도 트이게 해주세요 2020.03.08 00:43
2020.03.10 15:18
추악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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