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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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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66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질병이자 폭력이다 2018.04.14 15:52
2018.04.17 19:06
괴짜 80
12865 죽고싶습니다. 2018.04.13 15:40
2018.04.14 00:11
찬양 99
12864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가난의 늪............ 2018.04.12 14:02
2018.04.15 00:04
네덜란드 86
12863 제가 점점 미쳐가는 것 같아요 2018.04.12 02:37
2018.04.13 23:48
미룩미룩 96
12862 주입식 교육 역시 저의 몸과 마음을 피투성이로 만들었습니다~ 2018.04.10 20:20
2018.04.17 18:08
슈나이더 65
12861 그만좀 괴롭히면 안될까 2018.04.10 14:41
2018.04.10 16:49
괴짜 79
12860 자살할수있도록 용기를 복돋아주세요. 2018.04.09 12:46
2018.04.10 07:56
괴짜 131
12859 정말 멋지구 훌륭한 사람이 되구 싶었습니다............. 2018.04.08 16:23
2018.04.09 00:28
알라 100
12858 조각난 꿈 2018.04.08 13:14
2018.04.09 00:05
포켓 130
12857 자살하고 싶어요 2018.04.07 13:36
2018.04.08 13:19
달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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