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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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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 자살충동이 심한데 가족들에게 알리기가 겁이납니다 2018.08.14 03:31
2018.08.14 18:11
보나 175
13070 저는...성폭행피해자입니다.. 2018.08.13 22:02
2018.08.14 22:53
정민 154
13069 저는 불필요한 존재인걸까요? 2018.08.13 18:49
2018.08.14 00:51
kdi0521 129
13068 갖춘것도 없고 한심한 오빠이자 형님.............. 2018.08.12 23:10
2018.08.14 22:52
붉은남자 94
13067 기쁜 일인데도 갑자기 막 슬퍼집니다. 2018.08.12 03:58
2018.08.13 11:34
105
13066 저는 진짜로 싹이 붉은건지 의문이 듭니다 2018.08.11 23:02
2018.08.14 04:01
모비스 132
13065 ㅈ같은 삶 2018.08.11 19:58
2018.08.14 03:29
ㅈ같음 128
13064 인생 왜 살아야하죠? 2018.08.11 12:54
2018.08.14 02:56
왜 사는지 모르는 인간 149
13063 발달 과업 달성 실패한 자폐아 2018.08.10 23:42
2018.08.13 17:46
괴짜 103
13062 어차피 좋은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을 잘 알면서 알면서도 또 도... 2018.08.08 23:46
2018.08.09 05:51
알라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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