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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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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2 출혈 2018.03.12 00:39
2018.03.12 22:26
괴짜 106
12811 가슴에 돌이 걸린것처럼 답답합니다 2018.03.12 00:37
2018.03.12 21:29
계피가루 127
12810 너무 힘드네요 2018.03.11 16:32
2018.03.14 01:03
dmsqufl001 112
12809 필수품이 되어버린 까스활명수 2018.03.10 00:04
2018.03.12 16:03
슈퍼맨 102
12808 이상합니다 2018.03.09 20:02
2018.03.12 13:18
트와이스파클 213
12807 자살을 결심했는데.. 2018.03.09 11:53
2018.03.12 08:56
코끝이찡해온다 182
12806 여성의날은 저에게도 피투성이가 되는 날입니다~ 2018.03.09 00:11
2018.03.12 07:58
붉은남자 113
12805 자해가 나쁜걸까요? 2018.03.08 16:18
2018.03.09 11:39
이런놈이라미안 127
12804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 여기에나마 다 해봅니다 2018.03.08 10:15
2018.03.09 11:15
ㄱㄴㅇ 156
12803 죽고싶고 이런 가족 만나고 싶지 않아요 2018.03.07 10:45
2018.03.09 11:44
ㅇㅇ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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