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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6 하........ 2017-04-17 18:10 이름 92
처음 초4 였습니다 그때부터 자동차 디자이너라는 꿈을 가지고 힌들어도 가족이랑 꿈만 보고 여태까지 버텼습니다 그때도 였지만 우리나라는 왜이렇게 평등하지 않을 까요. 도대체 어른들은 하고 싶은것 마음것 하는데 저희는 왜 자유가 없죠 그리고하고 싶은건 않해 주고 하기 싫다는건 해줌니다 그때마다 진심 빡치고 그랬습니다 지금 현재인 초6입니다 그런데 항상 나도 모르게 눈치만 보며 살다가 어떤날은 우울하고 해서좀큰애들은 약한 애들을 괴롭히죠 선생니ㅣ한테 말하면 걔네한테 잔소리들응까봐 사이 나빠질까봐 계속 가족을보며 버티다가 이렇게 적어 보는데... 하... 가족도 이젠 다 잘않해 주고 조카들만 잘해주고 그래서 나는 왜살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 또 부모님은 슬퍼하실까봐 버티는데 참다참다 한계의 도달해서 이렇게 써봅니다.............................

IP : 1.247.23.235
사이버상담실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 마음도 들고 또 무척 답답한 마음이 들어 글을 쓰신것 같아요!
억울하고 속상하고 내가 원하는것을 좀 마음대로 했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참다참다 한계에 도달했다면 엄청 화가났을텐데 이렇게 사이버상담실에 글을 올려 도움을 청하다니
참 좋은 선택을 한 님을 정말 칭찬해드리고싶습니다!!

멋진 꿈을 가지고 꿈을향해 달려가는 모습도 기특하구요!


마음으로는 뭐든 할 수있을것 같고 해보고싶은데
현실은 어른들에의해 결정되고 제한되다보니 억울하기도하고 속상하지요?

청소년기에는 몸도 마음도 많이 컷지만 실제적인 생활에서는 독립하지 못하다보니
마음속에 님과같은 이런 고민과 어려움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이런 마음이 들때, 화가나고 속상하고 억울할때 이렇게 사이버상담실에 글을 올린것처럼
주변에 의논할 수 있는 좋은 누군가가 있다면 힘든 이 시기를 지혜롭게 해결해나갈 수 있을거에요!
혹시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나요?
도움을 청해보면 어떨까요?

막상 마음을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하면 생각보다 훨씬 좋은 도움을 주는 분들이 있을거에요.


또 저희에게도 언제든 이야기를 함께하고싶을때, 묻고싶은일들이 있을때, 답답할때 글을 써주셔도 되구요!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잘 해결해나가실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고 도움을 드리고싶습니다.
언제든 또 찾아주세요!

생명의친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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