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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3 ............................................................................................................... 2017-07-11 23:13 수돗물 256
어떤 경우에건 자살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그것은 싸움을 포기하는 것이니까. 살아서 별별 추한 꼴을 다 봐야 한다. 그것이 삶이니까. - 김현

하지만 우리들은 추한꼴을 보지 않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IP : 1.241.214.71
안녕하세요. 님의글 잘 읽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삶에대한 어려움이 느껴져 제 마음도 안타깝습니다. 혹 보고싶지않은 마주하고싶지않은 문제들이 있나요? 무엇인진 모르지만 이곳에서 삶에대해 좀 더 나눠보시지요. 님의 이야기가 궁굼합니다.

님 삶은 소중합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뒤돌아보면 그것 또한 아름다운 기억이 될 것 입니다. 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님만의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가시도록 이곳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님의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생명의 친구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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