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2,353 ............................................................................................................... 2017-07-11 23:13 수돗물 190
어떤 경우에건 자살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그것은 싸움을 포기하는 것이니까. 살아서 별별 추한 꼴을 다 봐야 한다. 그것이 삶이니까. - 김현

하지만 우리들은 추한꼴을 보지 않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IP : 1.241.214.71
안녕하세요. 님의글 잘 읽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삶에대한 어려움이 느껴져 제 마음도 안타깝습니다. 혹 보고싶지않은 마주하고싶지않은 문제들이 있나요? 무엇인진 모르지만 이곳에서 삶에대해 좀 더 나눠보시지요. 님의 이야기가 궁굼합니다.

님 삶은 소중합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뒤돌아보면 그것 또한 아름다운 기억이 될 것 입니다. 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님만의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가시도록 이곳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님의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생명의 친구들 드림-
 
12772 웃음소리와의 전쟁이 한창이네요............ 2018.02.20 16:04 로드킨 12
12771 답이 안보입니다. 2018.02.20 01:59 녹스 21
12770 지금 죽고싶어요 2018.02.19 20:47
2018.02.19 23:07
... 36
12769 숫자세기 강박증. 2018.02.19 09:56
2018.02.19 22:54
민석 28
12768 어떻게 해야 울 수 있을까요..? 2018.02.14 23:45
2018.02.18 03:16
비수 60
12767 멋지구 훌륭하게 살구 싶으나 세상은 저주만 하네요~ 2018.02.14 22:00
2018.02.18 02:39
붉은남자 48
12766 과연 저에게도 평화가 올까요?~ 2018.02.13 21:40
2018.02.14 02:30
슈나이더 41
12765 살아야 하나요? 2018.02.13 19:07
2018.02.14 00:42
예규 68
12764 인제 하나하나 떠나는 동기들, 2018.02.12 23:48
2018.02.14 21:09
에스펜 61
12763 죽고 싶습니다 2018.02.12 14:27
2018.02.14 20:30
헤헤헤 75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