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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8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어버린 직장이네요~ 2018-05-13 11:44 알라 51
앙녕하세요 30세 남성입니다~
저는 지난 9일부터 할인매장 보안요원으로 일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4일동안 다녀보니 너무나 기대 이하였습니다~
월급은 186만원이지만요 11시간 근무였지요~
사실 11시간 근무는 저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보안요원이니 11시간동안 일어나서 근무하고요~
잠시도 눈을 돌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 보안요원으로 일하는 것이 저는 괜찮게 생각했는데요~
정작 해보니 감당하기가 너무나 어렵네요~
오늘하고 내일은 쉬는날인데요~
모레 또 갈것을 생각하니 마음은 무겁네요~
11시간 지난 후 집에 오고나면 지쳐가지구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집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 일하면서 돈을 더 받고 좋은 일을 찾는 중인데요~
그것도 감당하기 어려우까바 불안하구요~
정규직이 된 기쁨이 짧었다는 것이 너무나 슬프구 서럽네요~
정규직이 된 기쁨이 오래가지 못한게 정말 자살까지 하구 싶을 만큼 서럽네요~
사실 식사시간도 너무나 불규칙적이니 짜증나더라구요~
11시간 근무는 너무나 살인적인 근무 같더라구요~
더구나 11시간동안 일어나서 일해야 하니까요~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IP : 121.67.1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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