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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0 이렇게라도 적어봅니다.. 2018-05-13 18:56 꼬매잉 36
저는 29살 여자입니다.
일을 못한지는 2년가까이 되어 가는것 같아요..
일을 해도 1년정도 하고 그만두고 1년정도 하고 그만두고. 구할려고 해도 구해지지도 않고...
그러다가 생산직 일을 구했었는데...몸에 이상이 있는것 같아서 병원에 갔더니..
갑상선암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큰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해야 한대서..수술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병원에 약받으러도 가야되고 방사선 치료도 해야 되다 보니... 일을 구할려고 해도 엄두가 잘 안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시간은 계쏙 흘러가고...일은 하고 싶은데...일이 잘 안구해져서...
지금 부모님이랑 따로 산지 한 6개월정도 되었거든요..일을 안하다보니...부모님한테 생활비 타 쓰거든요...왠지 내가 한심 한것 같기도 하고..괜히 나때문에...부모님이 고생하는것 같아서... 너무 울고 싶기도 하고..내가 없어지면..해결될것 같기도 하고..자살하고 싶다고 마니 생각 하거든요..
기운내서...할려고 해도...다시 우울해지고 어케 해야 될지 모르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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