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2,931 인제는 웃음소리도 몸서리가 날 지경입니다 2018-05-13 20:18 슈퍼맨 58
앙녕하세요 서러움에 오늘도 글을 남깁니다
세상만사가 저는 너무나 서럽고 괴롭습니다
그러니 하루종일 굳어진 얼굴로 씩씩거리며 지냅니다
더군다나 얼마나 착잡하고 번뇌와 설움이 쌓여 있는지
하루에도 한숨을 90번을 넘게 쉽니다
며칠전에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서 기쁘긴 했지만요
그 기쁜 시간도 길지 않았습니다
그 일읗 진짜 헤보니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힘들고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쉬는 날이지만 모레 또 갈것을 생각하니
그것도 서러워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제목에서 보여드리다시피 저는 인제 웃음소리도
몸서리가 날 만큼 귀에 거슬리고 화가 납니다
그렇가 해서 저의 옆에서 즐거움에 웃고 있는 사람들에게
욕을 할 필요는 없잖아요
이럴 때 저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나는 언제 저렇게 웃어볼까?" 라구 말합니다
그러고나서 길게 확 한숨을 내쉽니다
번뇌와 고통과 착잡한 것이 너무나 쌓여있는 저로써는
옆에서 웃고 있는 사람들이 여간 부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저는 웃을 수 있는 날은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언제 저렇게 웃어보나?" 이 얘기도요
인제는 너무나 평상어가 된 것은 물론이고요
그 얘기도 인제는 너무나 지겹습니다
어차피 다른사람들 웃는 모습을 부러워하기만 하는 저는요
차라리 농약마시구 자살이나 하구 싶습니다
고통과 서러움과 번뇌가 너무나 쌓여가지고요

IP : 175.223.19.72
 
12942 불운아가 보내는 메시지~ 2018.05.23 21:50 붉은남자 3
12941 ......................... 2018.05.23 11:39 죽음 9
12940 끝을 알 수 없는 혼란과 수난 2018.05.21 14:28
2018.05.22 01:25
네덜란드 30
12939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2018.05.20 15:38
2018.05.21 00:03
룰루랄라 63
12938 최근들어 신경이 극도로 예민한 상태입니다. 2018.05.19 21:52
2018.05.20 11:07
영남 39
12937 도무지 시작을 못하겠습니다. 2018.05.18 03:00
2018.05.20 11:50
우짜 52
12936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2018.05.17 17:12
2018.05.18 22:18
titi 42
12935 사는게 힘들어요,... 2018.05.17 12:27
2018.05.18 22:02
준기 50
12934 실패쟁이는 자살하는게 맞나 봅니다~ 2018.05.17 10:31
2018.05.18 21:57
슈나이더 67
12933 살고는 싶은데, 이렇게는 살기 싫어요. 2018.05.17 01:57
2018.05.18 16:51
살고싶어요 38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