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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5 사는게 힘들어요,... 2018-05-17 12:27 준기 568
안녕하세요 저는 **에 사는 17살 준기 입니다...
저희반 일진 떄문에 너무 힘들어요...이제.. 내려놓고싶어요...

IP : 180.81.183.130
사이버상담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실명과 사는 지역까지 말씀하시면서 괴로움을 토로하시는 준기님!
자세한 내용이 없어 글로 도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지금 용기를 낸것처럼 한번만 더 용기를 내봅시다!

같은학교의 학생에게 괴롭힘을 당하는것이라면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도움을 청하고
그게 여의치않거나 소용이 없다면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서도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지역이 천안이니 041-1388을 누르시면
가까운 청소년기관으로 연락되어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
꼭 도움을 받으셔서 힘들지만 새로운 선택을 하시게되길 바랍니다..


저희도 언제나 응원하고
또 도움이 필요할때 들어와 글 남겨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생명의 친구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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