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3,103 무기징역같은 인생 왜 살아야하죠? 2018-09-09 21:36 무기징역인생 145
사는게 무기징역이네요
돈 없는게 죄네요...
돈 벌어도 집 한채 사기 어렵고 남의 개.돼지 취급이나 받으면 겨우겨우 하루를 버티고
돈 없는자는 공장다니며 허리휘고 늙어가는데
금수저들은 갑질하며 얼굴 낮짝이 반질반질하고

불공평한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멀까요?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몇명이 자살했을까 궁금하네요

IP : 119.69.209.142
안녕하세요
생명의 친구들입니다
하루 하루 버티며 산다고 표현할 만큼 지치고 힘드시군요
나아지지 않고 늘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니 더욱 힘들게 느껴지시나 봅니다.
그렇게 힘든 중에도 잘 견디고 열심히 살아온 님을 칭찬해드리고 싶네요.
누군가 님을 힘들게 하나요? 무엇이 그렇게 힘든가요?
세상이 불공평해 보여도 돌아보면 그 힘들었던 중에도 다른 사람으로 인해 웃고, 내가 다른 사람을 웃기기도 하고, 하고 싶었던 것을 위해 노력도 해보고 그러했던 지난 시간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웃거나 노력했던 것이 돈이나 집때문은 아니였을 것입니다.
존재함, 그 자체가 님과 님 주변을 변화시켰던 것입니다.
님은 무엇을 할때 가장 즐거운가요?
때론 일상에서의 소소한 즐거움이 위로가 되기도 한답니다.
님을 위해서 행하는 긍정적 시도를 기대합니다~
언제든지 글 남겨 주세요.
생명의 친구들은 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13175 전에 자살 관련글 올렸었습니다. 2018.11.14 18:45 리미 11
13174 여자상담사 가슴 성기 만져보는 꿈 꿨다. 2018.11.14 17:18
2018.11.14 18:21
동호 43
13173 수면 유도제 100개 모아서 자살하고 싶다. 2018.11.14 10:16
2018.11.14 15:17
동호 56
13172 저는 그냘 아무라도 절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2018.11.12 13:46
2018.11.14 11:40
리미 53
13171 원래 저는 불행만 있는 사람인가 봅니다. 2018.11.10 09:34
2018.11.12 22:39
슈나이더 81
13170 생명의 친구들도 지원자가 많이 없나보네요. 2018.11.08 02:47
2018.11.12 18:13
규리 111
13169 뭐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2018.11.07 19:06
2018.11.12 14:02
평범한사람 61
13168 비참했던 지난날을 정리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네요 2018.11.07 16:28
2018.11.12 13:46
파인애플 59
13167 저를 무기력하게하는 부모님 2018.11.06 12:38
2018.11.12 19:00
블록 77
13166 감사합니다. 2018.11.06 11:13
2018.11.12 18:41
44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