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3,204 ㅍㅏ산 자살 2018-12-13 04:10 동수 129
챙피함.자괴감 .자책. 파산으로 .가정 파탄ㅇ 자살

아파트 여러개 했는데 환불 안되어

가정 . 파탄ㅇ로 떨고


010 2*** ㅍ***9


010 ***5 ***2

IP : 116.45.101.142
짧은 글을 남겨주셨지만 힘들고 혼란스런 마음이 느껴집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님의 착오로 경제적인 타격이 큰 것 같네요.
가정의 어려움도 같이 이어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좀 더 자세히 글을 남기지 못한 것은 님의 마음이 그만큼 경황이 없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조심스럽습니다. 섣부른 말로 위로를 한다고 할 것 같아.
그럼에도 힘을 내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응원을 받아주세요.

님이 남기신 핸드폰 번호는 개인 노출을 우려하여 제가 변경하였습니다.

생명의 친구 올림.
 
13243 인생에 별로 미련이 없습니다 2019.01.18 22:14 고독사예정자 37
13242 가난과 가정불화로 너무나 죽고싶습니다. 2019.01.16 21:53
2019.01.18 18:02
경수 62
13241 그냥.. 2019.01.15 22:32
2019.01.17 09:27
서영 71
13240 공무원 그만두고 인생 꼬였습니다.요즘 우울합니다.왜 사는지.. 2019.01.15 01:13
2019.01.17 09:35
민쓰 78
13239 이제 더이상 남탓이나 세상탓을 안하려해요^^ 2019.01.14 14:36
2019.01.16 16:48
데이다라 95
13238 미쳐가는 걸까요? 2019.01.14 01:17
2019.01.16 16:33
원이 64
13237 살 권리가 있으면 죽을권리도 있을 거에요...... 2019.01.12 23:18
2019.01.14 22:22
제제 98
13236 인간의 많은 부분들이 짐승을 닮았습니다. 2019.01.12 19:20
2019.01.14 21:49
인간염증 66
13235 가난은 죄입니다 2019.01.12 16:54
2019.01.14 21:20
가난 71
13234 살기 시르다 2019.01.12 13:22
2019.01.14 20:48
제주사람 59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