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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9 무감각 2019-01-08 19:04 사소리 157
저는 공부하는 인형이에요...
아무런 감동도 슬픔도 제겐 없어요
할아버지는 지금 어디계실까요??

IP : 39.7.46.123
안녕하세요. 생명의 친구들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디 가셨나 봐요.
할아버지가 계시지 않으셔서 님께서 많이 속상한 느낌이 듭니다.
공부하는 인형이라... 아무 생각없는 님의 상태를 말하시는 듯 합니다.
감동도 슬픔도 없으시다니 얼마나 황당한 일이면 그러시겠어요.

할아버지와 관련된 일인 것 같은데.. 지금 윗글로 봐서는 님에게 어떻게
글을 써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생명의 친구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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