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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0 자살땡기네요 2019-02-20 13:21 고통 149
허리디스크 걸린지 1년 조금 넘었는데
낫지도않고 아파서 잠도설치고
누워서 생활하고 그러므로 직장도 없는 30살
안락사 땡기네요 ㅜ

IP : 175.213.203.22
님 안녕하세요?
춥고 긴 겨울이 지나고 곧 봄이성큼 우리곁으로 오고 있는 거 같아요
찬 바람도 그닥 차지 않고 상큼하게 느껴지네요.

허리디스크 저도 젊은시절 아파봐서 그 아픔 아는데 외적으로 보기에는
별 티가 안나니 심하게 아파도 주변 사람들은 참 무심하게 대하고 생각하더라구요
얼마나 아프고 답답하세요.
한참 활동해야할 나이에 꼼짝없이 1년이라는 세월을 누워서 보내셨으니
너무 답답하고 막막하고 힘드실 거 같습니다.
아프면 모든면에서 의욕도 안생기고 이렇게 아프느니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 수 있겠지요.
주변인들에게 공유해서 좋은 병원이나 치료에 적합한 병원정보 운동 공유하셔서
빨리 쾌차하셨음 좋겠습니다.
과거에 허리나 목디스크가 있어 고생했다는 지인분들 많으신데
그래도 다들 다시 사회생활 시작하시고 운동하시면서 건강하게들 지내시더라구요
곧 쾌차하실 겁니다.
힘내시고 답답할 때 언제든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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