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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8 아름다웠던 하루하루 2019-03-08 18:33 스즈야 쥬조 95
저는 어렸을 적부터
남들보다 몇배로
가난하고 힘든 시절을 보냈어요
하지만 저는 아름다게 자랐어요
돌이켜 보니 다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다가오네요
지금은 예쁜 친누나도 잘 되어있고
저도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어요
왕자님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어요
부러움의 대상이죠
공부도 잘하고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구요ㅎㅎ
앞으로 꽃길만 걷고 싶어요~~~ 쭈욱~!!!



IP : 39.7.46.142
안녕하세요. 생명의 친구들입니다.

스즈야 쥬조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
가난하고 힘든 시절을 보냈지만 아름답게 자란 자신에 대해 긍정심을 가지고 있군요.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힘든 시절을 잘 견디고 공부도 잘하며 자부심을 가질만한 외모를
가진 것에 대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꽃길만 걷고 싶다고 하였는데 님의 이런 긍정적 마음이라면 잘 될 것이라 봅니다.
그러나 인생의 여정에서 꼭 꽃길만 있는 것은 아니니 가다가 흙길을 만나더라도
지금까지 잘 견디어 낸 것 처럼 예쁘게 즈려 밟고 갈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다시 꽃길을 걷겠지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간다면 늘 꽃길일겁니다.

하시는 일들에 사랑과 행운이 가득하기 바랍니다.

생명의 친구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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