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0 우울 2019-06-14 13:33 토오사카 린 158
과제하느라 정신없이 보내는 학생입니다~
과학고를 안가고 그냥 평범하게 인문계고에 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조기졸업한것도 살짝 후회되구요;;
여자친구도 보고싶고;;
마지막까지 우아하게 갔으면 좋겠어요~!!

IP : 39.7.46.74
토오사카 린님, 반갑습니다.

과제로 정신없는 와중에 생명의 친구들을 찾아주셨네요.
올 한해가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학기도 방학을 향해 달려가고 있구요.
바쁜 와중에 이런저런 생각도 들고,
우울한 기분도 들어 생명의 친구들을 찾아주신 것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글을 쓰고 나니 좀 어떤가요?
복잡했던 생각과 마음이 직접 이렇게 글을 쓰고 나면 조금이나마 개운해질 때도 있더라구요.
토오사카 린님은 생명의 친구들과의 첫 만남이 어땠나요?

"마지막까지 우아하게 갔으면 좋겠어요"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요.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는 것 같기도 하고,
과연 잘 해낼 수 있을 지 걱정된다는 것 같기도 해요.

토오사카 린님과 좀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고민을 없애는 건 어렵지만 함께 나눠들면 견딜만 할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생명의 친구들이 님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개인정보 노출이 염려된다면 비공개 상담실을 이용할 수도 있어요.
또다른 방법으로 1388번으로 전화를 하거나 #1388 로 문자나 카톡 상담을 할 수도 있구요.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할 수 있고 도움을 요청할수도 있답니다.

생명의친구들은 항상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 언제든지 다시 들러주세요.
그럼 또 만나요~!!


- 생명의 친구들 드림 -
 
13423 학교 2019.07.20 04:36 익명 22
13422 가장 기분나쁘고 가슴아픈 생일. 2019.07.19 17:10
2019.07.20 00:35
영남 29
13421 열등한 사람입니다. 2019.07.18 03:31
2019.07.19 22:28
무유 41
13420 친구가 단 한명도 없어요. 2019.07.17 21:30
2019.07.18 22:47
쥐들의왕국 33
13419 저는 과연 두 친척 여자동샐들을 좋아할 자격이 있을까요 2019.07.17 13:04
2019.07.18 21:39
모비스 27
13418 코피 터지는 공부지옥 2019.07.15 15:46
2019.07.16 20:12
마토 사쿠라 70
13417 19년 전 오늘 불이 난 버스안에서 저가 따라서 죽었으면 누가 기... 2019.07.12 16:21
2019.07.15 17:25
모비스 56
13416 안녕하세요 2019.07.11 10:54
2019.07.15 21:21
감사 51
13415 살고 싶지만.. 2019.07.11 00:04
2019.07.15 21:12
46세 아빠 87
13414 마음은 벌써부터 12월 31일 저녁에 가 있습니다~ 2019.07.09 12:43
2019.07.11 12:36
로드킨 51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