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3,411 자살상담한다고 내현실이 달라질까요 2019-07-03 19:50 돈없는게죄인이네요 116
뒤늦게 결혼해서 토끼같은 자식,여우같은 배우자만나서 잘살다가..
당시 재직중이던 직원과 조그마한 사무실을 차렸다가
2억이라는 빚을지고 전파산신청했지만 절반정도 은행빚은
배우자가 책임져야한다는 유책배우자 연대책임으로
배우자에게 전가되고 이혼하고..
교통사고나서 무릎골절,어깨골절 로 인한 후유증으로
직장도 구하지못하고..

여기에 상담하면 해결되는게 있을까요..



IP : 1.248.39.23
올려주신 글을 보니 저도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안 좋은 일 들이 한꺼번에 겹치신 모양인데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희 싸이트에 글을 올려주신 걸 보니 자살 하고 싶은 마음이
드시는 것 같아요
물론 글을 올린다고 해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되지는 않을수 있어도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 만으로도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고통의 시간은 지나고 좋은 날이 올거라는 상투적인 위로로는 도움이
안 되겠지만 그래도 그건 사실이랍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새롭게 얻는 시간이 될 수도 있구요
아무쪼록 힘든시간 잘 버뎌내시길 응원 하겠습니다

생명의 친구 올림
 
13423 학교 2019.07.20 04:36 익명 22
13422 가장 기분나쁘고 가슴아픈 생일. 2019.07.19 17:10
2019.07.20 00:35
영남 29
13421 열등한 사람입니다. 2019.07.18 03:31
2019.07.19 22:28
무유 41
13420 친구가 단 한명도 없어요. 2019.07.17 21:30
2019.07.18 22:47
쥐들의왕국 33
13419 저는 과연 두 친척 여자동샐들을 좋아할 자격이 있을까요 2019.07.17 13:04
2019.07.18 21:39
모비스 27
13418 코피 터지는 공부지옥 2019.07.15 15:46
2019.07.16 20:12
마토 사쿠라 70
13417 19년 전 오늘 불이 난 버스안에서 저가 따라서 죽었으면 누가 기... 2019.07.12 16:21
2019.07.15 17:25
모비스 55
13416 안녕하세요 2019.07.11 10:54
2019.07.15 21:21
감사 50
13415 살고 싶지만.. 2019.07.11 00:04
2019.07.15 21:12
46세 아빠 86
13414 마음은 벌써부터 12월 31일 저녁에 가 있습니다~ 2019.07.09 12:43
2019.07.11 12:36
로드킨 50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