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3,439 진심으로 실망이네요. 2019-08-09 19:55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196
우선 생명의 친구들에 대해서 실망이 커지고 있네요. 어떻게 9일이나 되는 이렇게 긴 기간에도 답변이 전혀 안 달릴 수 있는 것이죠? 아무리 이 곳이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만 3일 이내에 답글을 달게 되므로 글 순서와 상관없이 먼저 다른 글에 답글이 달릴 수 있다고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9일 동안 읽기만 하고 답변을 안 다신다는 것이 생명의 친구들과 상담위원이 할 수 있는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매일 매일을 기다렸었습니다. 3일까지는 참을 수 있었지만 5일 이후에는 분노가 터졌고 오늘은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생명의 친구들이라는 기관 자체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부정 못하겠네요. 현재까지 생명의 친구들의 수많은 답변 중 가장 늦게 답변이 달린 것은 5차 상담으로 무려 12일이 지나고 나서야 단 12줄의 짧은 답변이 왔었습니다. 이대로라면 그 기록을 지금 가뿐히 넘어서겠네요. 다시 한 번 마지막으로써 말하지만 진짜 실망입니다.

IP : 202.14.90.161
답신이 기간 안에 안정적으로 작성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오늘 안으로 답신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생명의친구들 올림.
 
13524 차도없고 호전기미없어요 2019.12.03 18:42
2019.12.05 20:17
전새얀 37
13523 과연 7살때보다 더 즐거운 날은 있을까요?. 2019.12.03 16:36
2019.12.05 20:03
영남 24
13522 선생님들보세요~도와주세요 2019.11.30 21:21
2019.12.01 00:46
신혁 43
13521 저에게 과연 가을은 올까 궁굼하네요........... 2019.11.26 14:15
2019.11.30 17:34
모비스 41
13520 긴 글 2019.11.26 13:11
2019.11.30 16:44
다라마리 34
13519 밑에 글쓰신분... 2019.11.23 13:27
2019.11.24 20:38
Blah 75
13518 피눈물 쏟게 될 70년동안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요~ 2019.11.22 09:09
2019.11.23 00:15
슈나이더 58
13517 죽고 싶습니다 편안하게 편안하게 죽고 싶습니다 2019.11.21 13:32
2019.11.22 16:47
혜주 131
13516 여기 상담센터가 말만 상담이지 실질적인 상담은 하나도 없네요 2019.11.21 13:21
2019.11.22 16:22
강현 131
13515 나는 정멀로 왜이러라요 2019.11.18 17:08
2019.11.19 15:59
정용 71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