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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4 좌우명대로 살아만간다면 과연 꿈꿀 수 있을란지요~ 2019-08-25 12:26 모비스 66
앙녕하세요 늘 서럽고 힘든 31살 남자입니다~
인제 가을이 점차 가까워지는 것 같은데 아직도 덥긴 덥습니다~
이렇게 가을이 가까워지는 것처럼 저의 인생에도 즐거운 날이 오기를 바라는데~
저의 인생에서 기쁠고 폼나게 살아볼 날은 아직도 멀게만 느껴집니다~
사실 올 한해를 돌아보면요 그저 분삭임과 서러움과~
1일 알바라는 고통과 혼란 속에서만 지냈던 터라~
즐거운 생각은 해본 날이 아마 하루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는 좌우명이 있는데요 "나도 할 수 있소" 입니다~
제목에서 얘기하듯이 좌우명대로 살아만간다면 과연 꿈을 꿀 수 있을지요~
그렇다구 해서 그 실업자 주제에 잔소리만 하는 것 밖에 모르는 우리아빠~
인제 다시는 안 만나구 싶을 정도로 철저하게 미워졌습니다~
만약 언제 나랑 만나는 그날 우리아빠 총으로 퐉 싸서 죽일겁니다~
그만큼 저가 저의 아빠에게 증오심이 짙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저가 위 닉네임으로도 저에게 모질게 굴고 심하게 미워했던~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샐님 얘길 자주 했었던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버지란 새끼 얘길 자주 하네요~
사실을 얘기하자면요 요즘들어서도~
그 악몽같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샐님이 기억속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사실 저는 올해 카드대금과 건강보험료와 단기카드대출론 상환하느라~
골머리를 된통 썩고 고통만 무진장 치렀습니다~
일단 단기카드 대출 상환은 내년 11월에 끝나고요~
건강보험료 분할료는요 오는 11월에 끝납니다~
그리고 주택청약통장을 올해 3번이나 해지하구 다시 만들었는데요~
인제는 잘 입금시켜서 후년 10월에 꼭 집을 얻으려구 합니다~
인제 돈도 못 벌면서 저에게 모질게 대한 우리아빠 필요 없습니다~
언제 저에게 찾아오면요 씩씩하게 욕도 할 겁니다~
그리고 힘차게 우리아빠 때려 부실겁니다~
인제 내년에는 아빠라는 새끼 정말 기억속에서 철저하게 없애구 싶습니다~
그 악몽같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샐님은 물론이구요~
마음같아서는 정말 오늘이라도 농약을 마시구 자살이나 하고 싶습니다~
돈 때문에 괴롭구 즐거운 시절을 보내보지 못했던 나~
또 간식 등 여러가지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어보구 싶은 나~
그리고 5명의 친척동샐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내보구 싶은 나~
사랑스런 여자 생겨서 연애두 해보고 싶은 나~
그렇다 해서 결혼은 죽어도 하지 않기로 뜻을 단단히 굳혔습니다~
즐거운 여행 등 놀러도 즐겁게 다녀보구 싶은 나~
과연 "나도 할 수 있소" 라는 좌우명대로 살아만간다면 과연~
꿈 꿀수 있을지 오늘도 많이 궁굼합니다~

IP : 202.14.90.161
모비스님, 사정상 이번 상담에 답신을 적어드리지 못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이번 상담은 특별한 답신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생명의친구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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