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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7 음주운전 2019-10-04 21:17 범죄자 56
2회째네요 단기로
음주운전은 본인에게 자살이라는걸 뒤늦게 깨달았네요
다른사람에게 피해는없었지만 이제 범죄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려니 막막하네요 성인답게 책임질용기도 없고 죽고싶단생각뿐이네요
처벌그후인생도 막막하구요
안일한생각으로 이렇게 와버렸네요
이달말이면 재판도하고 검사구형보고 죽으려고합니다
그냥 말하고싶었어요 어디말할때도없구요
인생힘들게살았는데 직장내괴롭힘이란것 땜에 우울증도걸리고
삶도 파탄나고 마지막은 나스스로 꺽어버리네요

IP : 117.111.18.165
여기서 말씀해주셔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스스로의 최저점을 찍으시고, 현실생활에서는 좀더 전진할 수 있기 바랍니다.
막막하지요. 앞이 안 보인다는 느낌이 드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 시간이 지나면 내가 못보던 것이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개가 걷히는 것과 비슷하지요. 이 자리에서 더 많이 털어내세요. 새로운 시야와 노력을 위해 함께 응원합니다.

생명의친구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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