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3,479 저는 단순한 거울에 불과한 아이에요.. 2019-10-06 17:50 사츠키 105
저는 어렸을 때 뒤바뀐 아이라고 해야 할까요??
선악의 개념을 아직 잘 몰라요..
저를 미워하지 말아주세요..ㄷㄷ
저는 단순한 거울에 불과한 아이랍니다^^


IP : 185.220.101.60
안녕하세요.
저희 생명의 친구들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츠키님의 글을 읽어보니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선악의 개념을 모르겠다라고 한 부분과
단순한 거울에 불과하다라는 말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생각 조차도 사츠키님의
생각을 자유롭게 드러내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사츠키님에게 한말로
상처받고 있는건 아닌가가 염려되네요.

물론 사츠키님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떤것 때문에 스스로를
선악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는지가 궁금하네요.

좀더 이야기 하고 싶네요.
다시 방문해주셔서 더 설명해주시겠어요?

또한 사츠키님이 말한것처럼
거울에 불과하다...

아직 청소년기이다보니
선악의 명확한 개념보다는
그것을 형성해나가야 할 시기입니다.
그러니 주변에서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요.

그러니 사츠키님이 지금부터라도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충분히 형성해 나갈수 있어요.

여기는 하루종일 비오다가 좀전에야
그쳤네요.
더 날씨가 추워질거니 감기 조심하구요.

생명의 친구들 드림
 
13593 담배 끊어야 합니다 2020.05.30 15:08 꼴초 17
13592 역사상 가장 징그러웠던 5월이었습니다 2020.05.29 10:40
2020.05.30 22:21
파인애플 19
13591 이젠 슬슬 죽고 싶어요 2020.05.29 08:58
2020.05.30 22:12
38
13590 이제 그만하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어요 2020.05.28 09:43 구구 36
13589 취업까지... 2020.05.26 18:53
2020.05.28 01:23
답이없다 96
13588 이래저래 괴로운데 불면증까지 겹쳐버렸네요 2020.05.25 10:07
2020.05.27 17:31
모비스 34
13587 앞으로 21개월?~ 2020.05.15 18:44
2020.05.16 23:15
모비스 142
13586 어떡하죠??? 2020.05.15 06:10
2020.05.16 23:07
상큼이 72
13585 관심이 받고 싶어요 2020.05.13 22:52
2020.05.14 16:31
jk 68
13584 어버이날에도 식지 않은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 2020.05.08 10:26
2020.05.08 23:36
로드킨 64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