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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0 죽으려해도 2019-10-07 00:19 하루 118
죽기는 무섭네요
흔히 말하는 도박중독자 입니다
도박 다 잃으면 그때 전신차린다는데
전 이미 너무 멀리왔네요 한심합니다 남일이라 생각했는데
자살 아무나 하는거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죽고 싶어요 하루 이틀 미루고 있는데
이젠 미룰수도 없고 이젠 작별해야겠네요
여기다 이런거 쓰는것도 우습네요
참 허무 합니다

IP : 124.54.149.213
생명의 친구들에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군요.
스스로 도박중독자라고 하시니 정말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도박을 할 수밖에 없었던 어떤 사정이 있었거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이런 상황이 되실 수도 있으셨을 것이고 어떻게 시작된 도박인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심리적 압박을 받고 계시니 그 마음이 얼마나 어려울지 짐작은 됩니다. 도박을 선택한 것도 나이고 도박을 끊고 싶은 것도 나라면 한번 도박을 끊는 단호한 선택을 하시면 어떨지요....
도박을 정말 끊고 싶으시다면 먼저 마음으로 결단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죽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도박을 끊고 싶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자신을 잘 살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혼자서 제어하기 어렵다는 말이지요.
이런 경우 외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하는데 서울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를 찾아 도움을 받으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친구들에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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