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3,537 삼일만에 통화했는데 기운없는 목소리로 2020-01-15 15:56 은수 53
저는32세 지적장애3급 열살지능 가졌습니다
가까운 이웃 가까운 교회 쉰중반 아주머니가
살기가 너무힘들고 슬프다고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1393에 자주 전화를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집주인과 문제생겨 인사도 못하고
쫒겨나고 이사가서
미안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어디가 아프신지 나무아줌마는
기운없는 목소리로 얘기하시길래
이사짐나르느라 힘들고 아프셨겠네요

그아주머니도 제가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셨습니다

기초생활수급 신청하셨냐고 여쭈어보고
잘되길 바라고있습니다
극단적인 선택하지 않으실지 항상 걱정이랍니다
이땅에서의 만남뿐아니라 천국에서도 다시만나야할
귀중한 이웃이랍니다

IP : 106.102.11.235
안녕하세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이사가셧던 교회 분의 상황이 많이 걱정되시는 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분의 상황을 듣고 이런저런 것들(기초수급등) 챙기시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님의 말씀처럼 귀중한 이웃이 건강하게 잘 살아가길 기대해 봅니다.

샘영의 친구들 올림
 
13538 명절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2020.01.18 14:12
2020.01.20 22:15
슈나이더 28
13537 삼일만에 통화했는데 기운없는 목소리로 2020.01.15 15:56
2020.01.16 17:04
은수 53
13536 걱정되는 사람 2020.01.14 18:13
2020.01.16 14:45
유영 56
13535 계획을 연기하는 것은 과연 좋을까요? 2020.01.10 17:28
2020.01.17 15:05
모비스 38
13534 망신살 2020.01.08 20:46
2020.01.09 08:09
포옥 78
13533 열심히 일하고 싶은 저의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요~ 2020.01.05 17:05
2020.01.06 11:28
모비스 42
13532 20년 전 오늘밤 신경질을 냈던 저는요........... 2020.01.02 22:38
2020.01.04 00:26
모비스 43
13531 아프고 살빠지기보다 건강하며 살빠지길 원해요 2019.12.28 08:04
2020.01.01 18:28
민경 50
13530 저에게 또다른 2012년은 있을까요. 2019.12.26 15:27
2020.01.01 18:24
모비스 42
13529 메리 크리스마스~^~^~ 2019.12.22 11:40
2019.12.22 23:59
코하쿠 69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