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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9 억울하고 억울해서 정말.... 죽고싶습니다... 2020-03-08 10:24 김.. 48
자녀 세명과 아내를 둔 한가정의 가장입니다.
16년부터 귀농귀촌을 준비하면서 11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주게 되었고
귀농귀촌 숙박사업을 함께 동업으로 해보자는 친구와 이모들이 있었는데
저는 직장을 그만둔 터라 살던 곳에서 나와 가족들은 저만을 믿고 제주로 이주하였습니다.
이모들과 친구는 육지에 있으니 모든 일을 저에게 위임을 했고 일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토지를 사고 귀농귀촌 교육 이수를 했고 차근히 진행하다가 건축계약을 했고 귀농 대출만 받으면 되는데 18년 1월1일 정부의 새지침으로 지원사업이 삭제되었고
이모들과 친구는 어떻게 해서든 해결해 보자 뜻을 모아 대출을 알아봤지만 정부의 추가 대출 규제로 인해 이 상황마저 어렵게 되었습니다.
결국 브로커라는 사람까지 지불하며 일을 추진했지만 브로커 마져도 대출 규제로 어렵게 되어 결국 건축에 대한 준공은 마쳤지만 잔금을 남긴 상황.
대출을 더 알아봤지만 길은 없고... 결국 토지 명의가 공동으로 되어 있으니 공동사업자 대출을 하면 된다고 하여 대출을 진행하려 했지만 19년 12월 이모와 친구는 동의를 하지 않고 오히려 제가 돈만 주면 펜션 지어주겠다고 돈만 받아가고 펜션을 안지어 줬다며 거짓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너무... 정말 너무 억울해서 죽고 싶은 심정이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이 억울함을 풀어야 한다고 힘내보고 증거를 하나 둘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모와 친구 남편들은 저와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상황이고 이모(친이모 아님)와 친구는 전 직장 사람들에게 제가 사기꾼이고 자신들은 죽을 각오가 되어 있고 재판에서 지면 가족들을 칼로 죽이겠다며 얘기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정말 힘듭니다..... 정말..... 힘듭니다.....

IP : 61.253.193.36
안넝하세요, 생명의 친구들입니다.
귀농생활을 꿈꾸면서 잘 진행되던 사업이 정부의 새지침으로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렸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업을 이끌어 가려고 하였는데 잘 되지 않아 결국 지인들에게 사기꾼으로 몰리게 되었으니 너무 억울하고 힘드시겠네요.

정말 억울하고 힘들어서 죽고 싶은 마음이시겠지만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 굳건히 참아내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현재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만한 방법에 대해 연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지만 이 또한 지나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힘내시고요.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상담에 대해 안내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 님의 입장에서 고소당한것을 풀어내고 잘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화로나 사이버나 대면상담으로 무료상담 받아 볼 것을 권유합니다

대한법률 구조공단 전화상담 번호는 132 번입니다. 핸드폰으로 할 시에는 지역번호를 먼저 누르고 하시면 될 것입니다. 제주시에 있는 대한법률 구조공단 방문하셔서 대면상담 받으시는 것도 권유해 드립니다. 구제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좋은 답변을 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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