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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3 죽고싶어요 2020-06-16 18:46 칼 페 177
소소하게 가정을 꾸리고 싶었는데
결혼은 커녕 연애하기도 어렵네요

이렇다보니 직업여성인을 상대로 연습해보려는
부적절하고 불순한 생각을 저도 모르게 하게됩니다

하나님, 수호천사님 도와주세요

IP : 23.129.64.194
사랑하는 칼 페님께
요즘 더위와 코로나19로 일상의 생활을 유지하는데,
참 힘겨운 날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내담자님의 마음의 날씨는 오늘 어떤지 궁금합니다.

소소한 삶을 살고 싶고, 기대했는데, 여의치 않는 삶의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얼마나
당황하고, 힘들었을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속에서도 저의 생명의 친구들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성을 사귀고 싶고 다가가기 위해 한걸음을 나아가다가 불순한 생각이 들어 힘들고, 누군가와 이런 심리적 어려움을 나누기 힘들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다른 방법들을 찾아 봅시다.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을 통해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와 상담해 보십시오. 내담자님이 괴로워하고 있는 불순한 생각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지 또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의의 진단과 지도에 따라 노력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어려움을 용기있게 표현한 내담자님,
한 번 더 용기를 내어 지역내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 방법으로 노력해 봅시다.

내담자님,
힘내세요. 저의 생명의 친구들은 내담자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생명의 친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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