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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40 괴롭습니다 2020-09-06 02:09 체리 66
이렇게사람이 없는건ㆍ처음이에요 돈도없고 그냥 첨엔 그러려니했는데 요새 집에서도칼만져요 다른가게는 손님이 있는데 저희만없어요 오늘도 배에자해했어요 죽고싶어서 담주면 미친듯이 낼것만 오는데 즉고싶다진짜

IP : 124.63.12.91
안녕하세요
저희 생명의 친구들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의 답변이 늦은건 아닌지 염려되네요.

어제 배에 자해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지금 상처는 어떠실지 걱정 됩니다.
아직 다 가시지 않은 더위에
연이은 태풍에 너무 습하다보니 덧나지
않게 잘 상처 아물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올해 내내 끊이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분들이 피해가 크고 지쳐가고 있는
요즘이네요.
더욱이 최근은 더욱 확산되어 2.5단계로
우리의 삶도, 경제적으로도, 정서적으로
다들 피폐해지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장사를 하시는 분들은 말도 못할 지경이고
저또한 가게를 하시는분들이 많이 걱정됩니다.
얼마나 힘드세요... ㅠ

지금 가게를 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속출하고있어
정부에서도 더 나은 대책을 논의중이라고
하니.. 어려우시겠지만 좀더 기다려보면 좋을것같아요..
지금의 어려움이 더욱 님의 생활에 더 나은
빛을 향하는 길이길 기도합니다.

생명의 친구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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