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3,667 음... 2020-11-06 00:50 구로기리 사츠키 196
오늘 돌봄전담쌤이 학교에 안나오고 파업하러 간다네요

돌봄전담업무에 관한 일을 교육청에서 지자체로 넘기는 일 때문에요

교직에 있다보니 이런저런일들이 다 있네요

요즈음 우울한 사건들을 매스컴을 통해 접하다 보니 마음이 많이 심란하네요

다음달 말에 방학을 하는데 방학하면

결혼 하기 전 마지막 여자친구와 여행을 다녀와야겠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요 그리고

내년에 드디어 저도 유부남이 될텐데 많이 걱정이되어요

철이 안들어서 책임감있게 가장노릇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됩니다

IP : 91.192.103.26
안녕하세요
생명의 친구들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코로나나 전세값이나
여러모로 뉴스에서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다른것들도 마음이 아프지만..
어린이집이나 아이들과 관련된
소식을 접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를 돌봐주는 일을 하시는 분들의
파업이다보니 여러모로
자녀를 두신 가정내에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텐데
아이를 맡기는 곳이나
아이를 맡아주시는 분들 모두 피해가 되지 않는
안정적인 상황이 되길 기도하게 됩니다.

내년에 결혼하신다구요?
결혼축하해요 ^^

예비부부이시다보니 이 파업에 더
많은 관심이 가시겠네요.
철이 안들어 책임감있게 가장 노릇을 할수 있을지
걱정이시라고 하셨는데요.
오히려 책임감이 강하시다보니 이런 마음이
더 드시는것 같네요.
이런 마음 자세로
앞으로 결혼생활을 하신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아내분과 잘 극복하실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방학하시면 여행 건강히 잘 다녀오시구요.
행복과 축복이 깃든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생명의 친구들 드림
 
13770 그리고 여기 가끔 오셨던 교사분 2021.07.26 21:05 하양 22
13769 여우님 혹시 아스퍼거 단톡방이랑 밴드 하세요? 2021.07.26 21:02 고려 26
13768 국제결혼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2021.07.26 00:33 여우 33
13767 오는 2022년은 평범하지 않은 새해일 것 같습니다~ 2021.07.25 23:58
2021.07.28 00:27
슈나이더 22
13766 직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2021.07.23 08:48 사랑 40
13765 90%노인들과함께담배꽁초줍고월급탔던때가그리워요저주받은느낌이... 2021.07.22 20:36
2021.07.23 00:31
양효진 36
13764 푸하하님께^^ 2021.07.22 14:39
2021.07.23 00:28
파오후 50
13763 파오후님께 궁금한거 2021.07.22 13:37
2021.07.22 14:35
푸하하 43
13762 직장에서 짤려보렸네요^^ 2021.07.21 23:08
2021.07.22 14:14
파오후 63
13761 뜨억 2021.07.21 15:52
2021.07.22 14:13
토노 시키 32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