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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0 음악학원 경영 자질도 문제가 있어.... 2021-01-09 10:27 올가미 103
저도 역지사지를 해보는 편이긴 한데
그게 상당히 신중하지 않으면
되려 해를 입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렵네요~

음악협회라고 있잖아요.
완전히 덫에 걸린 올가미같아요..
원장 맘에 덜드는 친구들(강사)은 무슨 이유가 됐든간에
왕따가 되어 사지로 내몰리게 되고..
이유는 큰 잘못도 있겠고
작은 실수도 있겠죠..

그런데 작은 실수라는게 있잖아요!
딴 이유가 아니에요!
외모가 발라당하지 않거나
요즘 표현하자면 '밝은'으로 미화되더군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실력으로 따지자면
너무 편협하게 보여요!
자신보다 윗학교는 좀 존중할 필요도 있고
아래학교도 좀 존중할 필요가 있는데...
이래도 저래도 무시한다는.. 그런 풍조가 심하네요 참!
예를 들자면,
피아노에서 강약중강약이라고 셈여림규칙이 있지만
항상 그렇게 규칙을 두고 음악을 대하면
음악이 왠지모르게 촌스러운 느낌을 줄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서울에서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음악에 따라서 다르게 쳐야한다고 배워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취직하려는 곳이 지방여서 그런진 몰라도
그 음악적 규칙대로 치지않으면 못친다는 평을
갖고 있더라구요들! 물론 모든 피아노학원이 다 그렇지 않지만
많은 곳들이 그래요!!!
그리고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고 편견대로 사람을 막 몰아부쳐서
사지로 몰아넣더라구요!
너가 힘도 없는데 뭐 어쩔거냐는 깡패식이라고나 할까요...
설익은 사람이 무섭다고 하더니
무슨 말인지 알것 같구요!
차라리 교수님들처럼 이래서 저래서 안되는 거다라고
평이 정확하면 좋겠어요!!
이렇게 단순하게 얼버무려서 우리와 맞지 않아요!
당신 잘못된 사람이야! 이런 식으로 밀어부치는건
참 무경우 아닐까요!!?
물론 맘에 들지 않는 저자신들에게도 문제가 있긴했겠지만
경영자질에 의심이 드는겁니다..
그리고 요즘들 학부모들하며 학생들이 또 얼마나
극성입니까..
경영자질에 있어서 훌륭한거 바라지도 않구요!
그냥 평범만해도 뭐라고까지 하지않을것 같지만~
강사를 이용하려는 수단, 그 경영자질에도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래서 엉뚱한 사람만 못된 사람되고
세상이 요상하게 돌아가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세상이 이중적이라지만
그것을 본받을 점은 되지 않는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각성이 필요하지만
윗물이 맑아야 한다고해서
아랫사람을 휘두를때는
좀더 명확하게 분명하게 처신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횡설수설했지만
내용 전달은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란게 양쪽이 모두 노력해야
이뤄지는 거거든요...






IP : 182.213.249.125
생명의 친구들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없지만
아마도 음악학원에 선생님으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듯합니다.
그런데 음악학원 원장님과 관련하여 실망스러운 부분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으신 듯합니다.

님의 글을 통해 갑-을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수가 없어서
깊이 있는 상담을 해드릴 수 없는 점 영해바랍니다.

부디 님에게도 좋은 기회가 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의 친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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