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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2 .... 2021-01-12 04:54 간호사 56
병동 윗년차 선생님이 너무 힘들게 하는데 벗어날 방법이 없다
왜 고작 이런걸로 그렇게까지 혼내는건지 이해할수 없을 정도다
매일 머리가 아프고 잠을 잘수가 없고 출근이 무섭다
스트레스로 폭식하는 바람에 1달도 안되서 4키로가 쪗다
그래서 더 스트레스다 내가 죽으면 그사람들한테 타격이 갈까
죄책감을 가지고 반성을 할까 한번 죽어보고 싶다

IP : 106.102.11.37
안녕하세요?
적어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태움 문화, 그 안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내용이네요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과 폭식, 그로 인한 비만....
힘드신 상황이 그대로 느껴져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이런 경우 님께서 잘못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혼자서는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동료, 선배, 상사 혹은 직장내 고충처리 담당부서 직원과의
의논이 필요합니다
부디 어려움을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함께 의논해서 해결 방법을 찾으세요
마지막 써주신 글과 같이 죽음으로 남겨진 사람에게 반성의 마음을 가지게 하는 방법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용기를 내서 주위분들에게 이야기 하시기를 권유드릴께요
힘 내세요~~

생명의친구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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