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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3 뭐랄까요... 2021-01-12 14:18 올가미 136
밑에 글 올린 사람인데요~
저는 서울소재 학교를 다니는 중이고
미자격인데도 괜한 난리를 치는게 아닙니다..
살면서... 서운하더라구요!!
온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려본거예요..
서운한게 좀 긍정적으로 치유됐으면하는
그런 마음에서요~ ^^



IP : 182.213.249.125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환경에서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 사람들 모두 참 다르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나와는 다른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교과서에서 배운, 혹은 존경하는 분들에게 배운 지식들이
모두 옳다고 평가되지도 않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늘 비슷한 레벨과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과 지낼수는 없는 거라서......
그 안에서 현명하게, 그리고 상처받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많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분명 같은 시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서운한 점들에 대해서는 이곳에 글을 남기시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생명의 친구들이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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