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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4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어요. 2021-02-15 13:43 유유86 38
왜 답을 안달아주세요..
정말 벼랑끝에 서 있는 심정인데..
살려주세요
어떤말이라도..
친구가 되어주세요..
그들을 혼내주세요..
진실을 밝혀주세요..
사과받고싶어요..

IP : 223.39.203.251
안녕하세요. 생명의 친구들입니다.

아래글에 상담글이 올라왔습니다.
확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의 친구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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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86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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