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3,714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어요. 2021-02-15 13:43 유유86 66
왜 답을 안달아주세요..
정말 벼랑끝에 서 있는 심정인데..
살려주세요
어떤말이라도..
친구가 되어주세요..
그들을 혼내주세요..
진실을 밝혀주세요..
사과받고싶어요..

IP : 223.39.203.251
안녕하세요. 생명의 친구들입니다.

아래글에 상담글이 올라왔습니다.
확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의 친구들 올림
 
13725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2021.04.07 04:46
2021.04.08 21:49
chichi 26
13724 역시 아버지와 저는요 적대관계였나 봅니다. 2021.03.26 11:34
2021.04.10 21:45
영남 46
13723 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예전에 상담글 남겨봤습니다. 2021.03.26 09:50
2021.03.30 12:56
개돼지 78
13722 코로나백신 맞고 안락사하고 싶습니다. 2021.03.19 09:53
2021.03.20 19:32
개돼지 104
13721 저에게 뼈아픈 역사가 써진 날은 얼마나 많은지 열거하기도 숨이... 2021.03.10 13:50
2021.03.24 02:15
영남 67
13720 2021.03.07 15:40
2021.03.24 02:10
니거 118
13719 이렇게 비참하고 어이없는 올해도요 과연 진짜 저물것인지 궁굼하... 2021.03.03 21:03
2021.03.08 11:02
파인애플 81
13718 언젠가부터..계속 나쁜생각만.. 2021.02.26 16:44
2021.02.28 11:05
매일드는생각 94
13717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2021.02.26 10:56
2021.02.28 10:23
파인애플 107
13716 플러스 마이너스 2021.02.19 19:19
2021.02.20 16:37
토노 시키 97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