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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91 VS 2021-09-15 18:26 Child 56
어느 커뮤니티에서 한 아저씨랑 싸웠어요.
가치관의 차이로 싸웠는데요.
다양성을 존중하여야 한다는 것을 제가 인지적으로는 이해하지만
아직 진심으로는 이해가 아직 덜 된 것 같아요.
제가 존경하는 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아이작 뉴턴이구요.
그 아저씨가 존경하시는 분은 진워렌버핏과 브베에요...
조금 유치하긴하지만 2대2로 싸우면 누가 이기느냐 가지고 대립을 했었는데요.
그와중에 여러 주장이 오고 갔고 그 과정에서 제가 많이 상처를 받았어요.
그리고 솔직히 그 아저씨가 진워렌버핏이나 브베님을 왜 본받고 싶은지도 잘 이해가 안가요.
다양성이 존중되어가고 있는 사회이기는 하지만 올바름이라는 것도 있잖아요.
그래도 저는 착하고 똑똑한 아이이니까 이제는 그럴려니 합니다.
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아이작 뉴턴을 꿈꾸며 살꺼고.
그 아저씨는 앞으로도 진워렌버핏과 브베를 본받으며 살겠죠.
서로 건드리지만 않는다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것이니까 아무 문제없겠죠.
유치한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85.220.101.145
 
13791 VS 2021.09.15 18:26 Child 56
13790 저 좀 살려주세요... 2021.09.14 05:55
2021.09.17 19:24
망고 72
13789 ㅋㅋㅋㅋ 2021.09.12 20:59
2021.09.14 21:04
치킨봉황 74
13788 하ㅡ 지친다.. 2021.09.10 16:25
2021.09.14 21:04
나연우 61
13787 2021.09.07 20:46
2021.09.08 11:20
리나 85
13786 제 앞날엔 희망이있을까요? 2021.09.03 20:38
2021.09.0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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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23:02
로늬 121
13783 환청이 들려서 힘들어요......ㅠㅠ 2021.08.31 12:03
2021.09.06 19:24
배대호 76
13782 이제는 힘드네요 2021.08.29 19:46
2021.09.06 22:58
미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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