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위원
 
Home > 사이버상담실 > 공개상담실
14,015 자살도 하지 않고 굳세게도 살아온 멍텅구리~ 2023-11-18 14:24 영남 49
앙녕하세요~
지난번에 글을 남겼었듯이 저는 정말 굳세게도 살아왔습니다~
저도 일관되게 생각하고 싶지만 이래저래 혼란과 서러움이 많다보니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지난 14일은 저가 존경하는 사람이 생일인데요 그분은 바로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지내셨던 박정희 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돈 부족과 가난에서도 굳세게도 살아왔다는 얘기를 썼는데요~
오늘은 자살도 하지 않고 굳세게도 살아온 얘기를 쓰려구 합니다~
저는 사랑하는 여자 없는 서러운 삶 속에서도 정말 굳세게도 살아왔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여자 없는 서러운 삶 속에서도 자살도 하지 않고 참 굳세게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 없는 서러운 현실을 알고도 자살도 하지 않는 멍텅구리입니다~
돌아보면 저는 원래부터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13살이던 어느 겨울 밤 여자와 관련된 이상한 꿈을 꾸고 나서부터~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기를 바라는 염원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그 소원은 이뤄지지 않은 채 벌써 22년이 흘렀습니다~
돌아보면 저는 사랑하는 여자를 만드는 데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돌아보면 저는 원래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는데 기회가 절대 오지 않는 사람입니다~
미래에 그런 기회가 온다는 사기에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도 사랑하는 여자가 생길거라는 사기에도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인제 나이도 35살인데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다는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비참하고 서러운 현실을 딛고 참 이렇게 자살도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도 굳세게도 살아온 것 같습니다~
저는 언제라도 자살할 마음은 있고요 자살 방법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 없는 서러운 현실을 생각하면 언제라도 자살할 마음이 있고요~
또한 언제라도 자살할 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인제는 사랑하는 여자 없어서 서러운 현실 얘기도 너무나 지치고 지루합니다~
죽는다고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저는 언제라도 자살할 준비와 마음이 되어 있는 이유는요~
인제는 어떤 노력해도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지 않을거라는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제 나이도 36살이 되어가니 사랑하는 여자가 절대로 생기지 않지요~
그리고 저의 간절한 바램이자 소원이기 때문에 절대로 생기지 않지요~
지금까지 사랑하는 여자 없는 비극적인 삶도 굳세게도 살아온 것도 물론 기적 같은데요~
앞으로 세상을 뜨는 날까지 사랑하는 여자 없는 서러운 삶을 어떻게 굳세게 살아가야 할 지가~
더욱 착잡하고 불안합니다~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언젠가 살다보면 사랑하는 여자 생길거라는 사기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원래 저는 태어날 때부터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지 않는 사람이었고요~
저는 원래 태어날 때부터 사랑하는 여자 생기기 위한 노력할 기회가 절대로 오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러니 자살도 하지 않고 있는 저가 멍텅구리입니다~
이런 저가 진짜로 자살한다면 전 세계 여성들이 아주 행복하고 기쁠 것입니다~
자살도 하지 않고 있는 멍텅구리의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아무튼 죽는 날까지 사랑하는 여자 없는 서러운 삶을 어떻게 굳세게 살아가야 할 지 정말 막막합니다~

IP : 118.221.62.14
안녕하세요. 생명의 친구들입니다.
올려주신 글 잘 봤습니다.

이번에는 이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네요.
예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님은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은 변함없는 듯합니다.
님의 글을 통해서 이성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런데 이성을 사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이성을 기다리는 마음보다
우선 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먼저 가져보면 어떨까합니다.

저희 생명의 친구들은 님을 응원합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친구들 올림

 
14024 현재까지 혼란과 불행의 94%는 8살부터 겪어왔습니다~ 2023.12.05 18:24 영남 6
14023 자살에 대한 고민 2023.12.05 09:08 seffgef 12
14022 중2학생입니다 2023.12.03 23:25
2023.12.04 04:26
중2 44
14021 자살만이 답인거 같은데.. 2023.12.01 15:54
2023.12.05 22:39
은정 36
14020 떠 있는 나무판자에 넘어져서 다친지 1년~ 2023.11.28 21:31
2023.12.01 22:59
영남 14
14019 안녕이에요^^ 2023.11.28 05:14
2023.12.01 22:54
검은세상 17
14018 왜 살아야하죠 2023.11.26 00:37
2023.12.01 22:47
왜살지 35
14017 죽고싶은데 부모님이 슬퍼하실까봐 못죽겠어요 2023.11.24 23:44
2023.12.01 22:37
나뭇가지 31
14016 아하! 2023.11.18 19:03
2023.11.22 23:45
음침한 돼지 72
14015 자살도 하지 않고 굳세게도 살아온 멍텅구리~ 2023.11.18 14:24
2023.11.22 23:42
영남 49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