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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 하루하루가두려워요.. 2024-06-22 17:20 현정민 167
날마다오는전남친과전전남친의협박카톡..이젠힘듭니다허루허루가너무괴롭고감정기복이심하고분노조절장애가있는아빠의학대...지친다..

IP : 58.121.59.138
힘든 상황을 잘 버텨오고 계시지만, 이제는 지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이 많이 드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누구라도 말씀해주신 상황과 비슷한 상황에 놓인다면 지친다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친다는 생각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혼자 힘든 마음을 견디지 마시고 사시는 곳 근처의 청소년상담센터에 방문하시거나 학교폭력 전화·문자 상담 117이나 청소년상담 휴대전화 이용시 지역번호 + 1388로 전화하셔서 필요한 도움을 꼭 받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생명의 친구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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