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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5 결국 포기해야 했던 시험, 2024-06-29 16:10 칠전팔기 99
앙녕하세요 오늘은 저가 재작년부터 준비했던 시험 날입니다,
그 시험은 바로 다름아닌 주택관리사 시험인데요,
재작년엔 응시했다가 대형 실패로 돌아갔고요,
작년에는 몸과 컨디션이 안좋아서 결시했습니다,
그런데 올핸 어떻게든 성공할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이래저래 힘들고 고단하고 혼란스럽고 머리가 흔들리다보니,
결국 올해도 응시료를 반환받고 포기해야 했습니다,
아마 내년에 치른데도 그 시험날은 금방오는데,
저에겐 가치가 없나봅니다,
오늘도 그저 머리가 흔들려있고 정신이 그저 몽롱합니다,
차라리 저는 오늘 도수가 높은 술을 마시고 음독자살이나 하고 싶네요,
아니면 비 고약하게 오는데 한강에 내려뛰어 자살이나 해야겠네요,
원래 저는 시험보다 가치가 낮은 사람이었나 봅니다,
가만히 돌아보면은요 주택관리사 그 시험은 굉장히 어려운 시험이고요,
실패할 확률도 굉장히 높다구 합니다,
더군다나 평균점수도 30점대고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주로 치르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36살입니다,
그 시험은 2차까지 있고요 오늘은 1차 시험날입니다,

IP : 210.205.0.228
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을 잘 봤습니다.

지난 번에도 작성자 이름을 바꾸신 거 같다고 여쭤봤었는데,
이번에도 작성자를 바꾸신거 맞나요?

지난 번에 6월말에 주탁관리사 시험이 있다고 하셨었죠?
어떠셨나요? 시험에는 잘 응시하셨나요?

반복되는 내용으로 호소하는 것을 보면서
저희와의 상담이 님에게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물론 시험이라는 것이 부담도 되고 그만큼 준비도 필요하지만
작성자 이름으로 사용하신 '칠전팔기'와 같이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면서 굴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다보면 무엇이라도 되지 않을까합니다.


벌써 7월이네요.
화이팅하시면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생명의친구들 드림
 
14117 그냥 2024.07.22 02:34
2024.07.22 12:51
바다 22
14116 아까 글 썼던 학생입니다 2024.07.21 01:56
2024.07.22 00:01
바다 36
14115 그냥...적어봐요.. 2024.07.21 01:14
2024.07.21 23:56
바다 56
14114 안녕하세요. 2024.07.19 20:47
2024.07.20 16:31
현정민🤬 28
14113 농약 마시고 자살하고 싶은 36살 청년이. 2024.07.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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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8 수나이더님두릴말씀이있습니다…..꼭봐주세요 2024.07.01 18:27
2024.07.01 21:35
현정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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