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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7 저의부모님은감정기복이심합니다… 2024-06-30 14:55 현정민 116
안녕하세요.정민입니다..오늘있었던일을말씀드릴게요저번부터자꾸엄마가집착을해서짜증났었는데……수영장가려는데변기에피가묻어있어서아빠가정민이는못가.라고해서너무신난기분이멈췄습니다…..이때는괞찮은데팬티에생리혈이너무많이묻어서엄마는저를때리고저는욕설을들었습니다물론오빠는약올리고요.생리같은걸로학대하는것정신적인폭력이라생각이듭니다. 저는도대체어떻게살아가야할까요지금은오빠랑엄마랑아빠랑수영장가고저혼자입니다..…저는너무힘들어요……

IP : 58.121.59.138
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을 잘 봤습니다.

가족들과의 관계로 글을 올리셨군요.
정민님이 말씀하신대로
가족들에게 적절한 관심이나 보살핌을 받지 못한다면
속상하고 화가 날 거 같습니다.

그런데 화를 내고 혼자 속상해 하는 것보다
가족들에게 아니면 부모님께 그것도 여의치 않는다면 엄마나 아빠에게 개별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님의 생각을 전달해보는 것이 우선일 듯합니다.

용기내시고 가족과의 관계 개선과 대화를 먼저 시도해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의친구들 드림
 
14117 그냥 2024.07.22 02:34
2024.07.22 12:51
바다 22
14116 아까 글 썼던 학생입니다 2024.07.21 01:56
2024.07.22 00:01
바다 36
14115 그냥...적어봐요.. 2024.07.21 01:14
2024.07.21 23:56
바다 56
14114 안녕하세요. 2024.07.19 20:47
2024.07.20 16:31
현정민🤬 28
14113 농약 마시고 자살하고 싶은 36살 청년이. 2024.07.13 19:46
2024.07.15 16:20
영남 71
14112 안녕하세요… 2024.07.13 11:21
2024.07.15 16:15
현정민 60
14111 돈안받고 저좀죽여주세여 2024.07.12 00:18
2024.07.13 23:08
본인 73
14110 너무나도 살고 싶어요 2024.07.03 03:10
2024.07.04 17:10
하늘 119
14109 그만둡니다 2024.07.02 02:14
2024.07.04 02:16
죽일놈 112
14108 수나이더님두릴말씀이있습니다…..꼭봐주세요 2024.07.01 18:27
2024.07.01 21:35
현정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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