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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1 제 자신이 가치 없이 느껴집니다 2019-10-31 10:21 요시야 203
전 이기적이고 욕심쟁이에 타인을 능멸하고 교만한 성품을 지녔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제가 괴롭혀온 사람들을 생각할 때마다

죄책감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러면서도 지금도 바뀌지 않는 제 자신을 보면...

IP : 175.213.221.186
참 사람은 간사하죠. 이렇게 적어주시면 "그렇지 않습니다"라는 격려의 답이 오고, 반대로 나는 좋은 성품을 가졌다고 적으면 "당신이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혹은 "그것만은 아니겠지요" 하는 부정적인 답이 옵니다.
인간관계는 확실히 줄다리기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가치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 관계는 계속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있는 그 모습 속에서 적당한 인간관계 줄다리기를 조금씩 개선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생명의친구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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