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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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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5 안녕하세요 2019.03.01 03:19
2019.03.02 23:13
호잇 19
14144 형이 너무 싫어요.... 2019.02.26 11:48
2019.02.27 11:59
형이 너무 싫어요 14
14143 자살과 감옥 그리고 정신병원 2019.02.25 12:07
2019.02.26 17:56
갈매기영도 10
14142 눈물이 나요. 2019.02.25 00:37
2019.02.25 21:08
11989 7
14141 엄마와의 생활에 미칠것같아요... 2019.02.23 02:52
2019.02.25 12:31
유농 43
14140 매일아침눈뜰떄 살고싶지않아 두렵고 공포감에 휩싸여... 2019.02.20 23:56
2019.02.21 17:02
근심걱정 11
14139 회원가입하면서 기분이 안좋네요!!! 2019.02.20 23:00
2019.02.21 16:58
예쁜은혜 5
14138 다 던져버리고싶다 2019.02.20 15:00
2019.02.20 18:04
설애 7
14137 인생에 마지막 한걸음! 2019.02.19 20:23
2019.02.21 22:18
삶의마지막 5
14136 살고싶지도 않고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2019.02.19 18:50
2019.02.21 22:11
ssal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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