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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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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5 부모에 관한 잔인한 사실 2019.07.11 10:28
2019.07.15 18:54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57
14224 죽고싶어요 2019.07.10 19:54
2019.07.11 00:47
슬프네 8
14223 제가 싸이코패스가 되는 것 같아 걱정이예요 2019.07.07 22:16
2019.07.09 18:59
jink128 17
14222 요즘들어 다시 힘들어요 2019.07.04 23:21
2019.07.05 10:28
ddadamgi 2
14221 추가 보충입니다. 2019.06.30 09:54
2019.07.01 14:54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74
14220 위선적인 대한민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 2019.06.27 14:25
2019.06.29 22:42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173
14219 복지마저 위선적인 대한민국 2019.06.20 09:13
2019.06.20 14:31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57
14218 친구가 극단적인 생각을 해요. 2019.06.17 15:13
2019.06.19 17:39
U 2
14217 자살이유 2019.06.09 16:18
2019.06.13 09:30
슬프네 2
14216 다시 올려요 ㅠㅠ 2019.06.08 10:49
2019.06.10 14:34
초코장군홍차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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