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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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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4 피말리는삶 2017.02.08 04:24
2017.02.10 14:30
핫도그119 2
13163 그냥 왜 사나 싶어요. 할 수만 있다면 안락사 하고 싶네요. 2017.02.08 01:05
2017.02.10 13:51
ttttttttttttttttt 6
13162 삶을 자꾸 되돌아보게되고 후회가 돼요 2017.02.07 15:21
2017.02.09 14:59
평범하디 35
13161 내가 왜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살고 싶지 않아요 2017.02.06 03:09
2017.02.08 07:55
다인 3
13160 힘들어서 말을 하는 것조차 버거워요 2017.02.05 19:24
2017.02.06 14:41
persona 6
13159 자살 충동을 너무 느낍니다. 2017.02.05 19:17
2017.02.06 14:17
bluetic 4
13158 왜 남에게 상처를 주고 나쁘게 사는 사람들은 계속 잘만 사... 2017.02.05 18:07
2017.02.06 14:02
29
13157 공무원 2017.02.05 02:59
2017.02.07 10:57
순수 3
13156 힘듭니다 너무힘듭니다 2017.02.04 21:59
2017.02.05 23:30
나라구 0
13155 안녕하세요.. 2017.02.04 21:58
2017.02.05 23:25
망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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