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거리가 나를 지켜준다"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사람들의 80%가 그 이유로 인간관계를 꼽았다.인간관계가 힘든 사람들에게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거리감이다. 모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고 하거나 모든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는 욕구는 빨리 포기하는게 낫다. 나랑 맞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고 안 맞는 사람에게는 집중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두 번째로 작용과 반작용을 강조하고 싶다. 내가 밀어냄과 동시에 나도 밀려나가는 것이 원칙이다. 내가 누구를 공격하면 그만큼 내 마음도 공격을 당한다.마지막으로 좋은 인간관계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완벽한 인간관계는 없다. 자기 인간관계를 평가하거나 다그치지 말고 그 시간에 좀 쉬었으면 좋겠다. 퇴근하는 순간 잔업을 잊어야 하듯 사람 생각도 내려놓기를 바란다.